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Tags
- 품
- 리츄얼
- 몸길
- 몸길요가
- 그림책방품
- 이로운삶행복학교
- 숲치유
- 치유
- 치유예술공간
- 나를만나는여행
- 무돌
- 치유음식
- 감정코칭
- 사랑
- 시골책방
- 이로운숲
- 평화밥상
- 치유예술공간 숲
- 무돌과함께
- 그림책방
- 숲춤
- 몸길 리츄얼
- 북스테이
- 치유예술공간숲
- 치유예술공간 품
- 그림책치유
- 그림책방 품
- 에너지힐링
- 무돌의치유센터
- 나를만나는100일여행
Archives
- Today
- Total
그림책방 품 & 치유공간 숲 (품&숲)
11월 온전한 쉼 후기 본문
728x90
품&숲 온전한 쉼 안내
품&숲에서 열리는 온전한 쉼은
한 달에 두 번만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분 한 분 한 분과 깊이 조율하고,
좋은 에너지를 온전히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올해 10월·11월·12월에는
길게 머물며 ‘일상의 온전한 쉼’을 보내는 분이 함께하고 계세요.
몸길, 숲춤, 숲치유 산책, 사랑밥상,
영화 보기, 정원 걷기, 불멍,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른 시간까지—
몸·마음·영혼의 속도를 조절하며
하루하루를 느슨하게, 회복의 감각 속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
11월의 온전한 쉼
11월의 쉼은 특히 ‘불멍과 춤’의 시간이었습니다.
먹고, 이야기 나누고, 춤추고, 마음껏 놀던 밤.
모닥불 앞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었어요.
“아,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따스하고 유쾌한 사람.”
그 밤의 내가 참 좋았습니다.
지친 심신을 위해 존재해준 쉼의 장,
그리고 함께해준 도반들에게 고맙습니다.
빗방울과 함께 춘 춤은
어느새 내 영화 속 장면처럼 마음에 오래 남네요.
일상의 피로가 스르르 사라지고
에너지가 다시 차오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가 내려도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가진 선생님들과의 불멍! 행복하고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품 & 숲 후기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월 온전한쉼 - 말 만들기 (0) | 2026.01.25 |
|---|---|
| 12월 온쉼&어른들의 뫔 놀이터 후기 (1) | 2025.12.31 |
| 10월 온전한쉼 후기 (0) | 2025.11.11 |
| 퀘렌시아 품&숲 (0) | 2025.10.12 |
| 9월 온전한 쉼 후기 (0) |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