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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방 품 & 치유공간 숲 (품&숲)

몸은 늘 말하고 있다 본문

품&숲 이야기/치유예술공간 숲

몸은 늘 말하고 있다

무지개숲 돌고래^^ 2025. 11. 1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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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이야기를 들어라”

몸은 늘 말하고 있다
다만 우리가 그 속삭임을 들을줄 몰랐을 뿐이다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지금은 안전하다는 감각이 필수적이다

스스로에게 안전신호를 보낼수 있는 능력을 얻는것
몸의 상태를 의식적으로 전환할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내면의 평화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외부자극에 기대지 않는 활력으로 이어지는 직행 루트다
마치 당신안에 항상 존재해 왔지만
쓰이지 않았던 깨끗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원을 발견하는것과 같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었지만 미처 활용되지 않았던
원천인 샘이다
생명에너지를 깨우는 마사지

몸길리츄얼요가
몸길요가
당신의 몸의 에너지가 흐르는 길이 난다
근막이 이완되고
에너지가 흐르는 시작
내 몸이 내 안식처가 되는 시간



몸길요가
몸길숲춤
몸길빛춤
뫔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