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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온전한 쉼 후기 본문

품 & 숲 후기 모음

8월 온전한 쉼 후기

무지개숲 돌고래^^ 2025. 9. 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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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무돌과 함께 품에서 보내는
온전한 쉼 후기

참 귀한 시간
온전히 귀 기울이고
나의 이야기를 하고
내안에 풀어야할 아이를 만나고
풀어내는 시간
사랑밥상
그림책
몸길

숲이 조화롭게 흐르는시간이었다
——
나의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
슬펐던 시절의 나를 만들어보고 몸짓으로 풀어내는 나서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숨이 잘 쉬어지게 되었습니다
몸길이 숨길을 터준 느낌이 들었어요.
그간 해왔던 몸길 리츄얼의 점들을
돌아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점 하나 찍은거겠죠.
언젠가 멋진 선이 되어 리듬을 만들거라 생각해요.
식사는 허기를 채우고 마음까지 채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정성이라는 말이 주는 느낌
온전힌 한끼 식사가 주는 위안은 크더라구요.
자고 일어나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편히 누워 뒹굴거리다보니
진한 커피향이 흘러들어왔습니다
커피가 어찌나 향긋하던지 마당을 바라보며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나보니
깨발날한 나의 아니가 나오게 되었죠
그렇게 깨발날한 아이도 만들고 만나게 됩니다
모든 순간이 다음의 저를 다르게 살리게 하려고
했던거 같아요.
슬픔은 슬픔대로 기쁨은 기쁨대로
온전히 만날 준비가 조금은 더 된거 같아요
각자의 과제, 원하는바 또는 온전한 휴식
어떤 바람을 가져오셔도 다 이루어질거예요
여기는 진정한 힐링 매직샵이거든요.

9월 온전한 쉼 후기 - https://habage.tistory.com/m/1027

9월 온전한 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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